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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비건9

아무튼, 비건 독실담 아무튼, 비건 독실담 2탄입니다. 책 읽고, 실천해보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만들었어요. 신청하시면 책과 솝리필스테이션에서 준비한 알찬 비건 간식 꾸러미를 보내드려요~~! 신청은 서점결 홈페이지와 이벤터스에서 가능합니다. 서점결 gyeolshop.com 2021. 6. 13.
채식 해보기 아무튼 비건 책을 읽고 환경을 위해 육식을 줄이기 위한 채식을 작년에 시작했어요. (그때도 독실담으로 한 달간 함께 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쉽게 시작했어요.) 이후로 한달에 한 두번으로 줄인 후 유지하고 있어요. 덩어리 고기는 기억이 가물할 정도고요. 대신 과일과 채소 먹는 양이 늘었네요. 저만 그런가요? 채식 늘리면서 살빠지는 것도 기대했는데, 😂 ㅋㅋ 다이어트랑은 상관없는 듯 해요. ㅎㅎ 대신 조금이지만 환경을 위하고 있다는 뿌듯함과 몸이 전반적으로 무겁지 않다고 (무게보다는 피로감) 느껴져요. 아무튼 비건 읽고 채식 시작해보시면 어떨까요? 서점결 gyeolshop.com 2021. 3. 19.
위즈덤 2.0 코리아 북클럽 책 서점결에서 준비한 위즈덤 2.0 코리아 북클럽 책 마음이 아플 땐 불교 심리학 https://gyeolshop.com/?idx=88 아무튼, 비건 https://gyeolshop.com/20/?idx=74 마음챙김으로 우울을 지나는 법 https://gyeolshop.com/?idx=82 일하는 마음 https://gyeolshop.com/?idx=89 본질에서 답을 찾아라 https://gyeolshop.com/20/?idx=7 코로나 사피언스 https://gyeolshop.com/?idx=87 나는 왜 네 말이 힘들까 https://gyeolshop.com/?idx=42 서점결 gyeolshop.com 2020. 8. 26.
아무튼, 비건 독실담을 마무리 하면서 위즈덤 2.0 코리아 커뮤니티 내에서 무료로 진행한 아무튼, 비건 독실담 모임 3회 차를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일주일 단위로 3회 모이면서, 1회차에는 왜 비건 (친화적) 식생활을 고려해야 하는지 책의 내용을 기반으로 지표를 참고하며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2회 차에는 유튜브 다큐를 함께 시청한 후 의견을 나누었고, 3회 차인 오늘은 그동안의 경험과 느낀 점, 바뀐 점을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3회를 진행하는 사이 일주일 단위로 각자의 선언문을 만들고 비건 (친화적) 식생활을 체험했습니다. 이미 해오셨던 분들은 다시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다는 의견을 주셨고, 쌀우유, 자연방목 목장(자연목장)이나 채식식당, 비건 고체 샴푸 등 유용한 정보를 공유해주셨습니다. 공유해주신 내용 중에 커피가 소고기보다 많은 물.. 2020. 8. 25.
비건 (친화적) 선언문과 일주일 실천 해보다. 독실담을 기획하면서 짧게 실행해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꼭 갖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비건이 아닌 저도 같이 해보면서 힘을 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일주일 단위로 각자의 상황에 맞게 선언문을 만들어서 공유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동안 실행해보고 경험담을 조금씩 나누고 있습니다. 선언문에 맞게 백 프로 실천하신 분, 99% 혹은 80% 실천하신 분도 계셨어요. 서로의 실행에 응원, 칭찬을 나눴습니다. 즐기던 것을 줄이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님을 알고계시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실천하고 있는 우리가 너무 대단하게 느껴졌어요. ^^ 저 자신도 무척 기특하게 생각되었습니다. 함께 하고, 응원을 받으니 힘이 났습니다. 덕분에 저도 일주일 고기 안 먹기를 성공했고, 지금은 일주일 동안 고기와, 유제품을.. 2020. 8. 23.
아무튼, 비건 독(읽고).실(실천해보고).담(이야기나누다)을 진행하다. 위즈덤 2.0 코리아 커뮤니티 내에서 '아무튼, 비건' 책을 기반으로 비건에 대해서 알아보고, 실행해 보는 독실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회 차로 구성하여, 1. 읽고 : 책의 내용을 기반으로 왜 비건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 관련 자료를 서치하여 공유했습니다. 가축이 배출하는 가스가 온실효과에 15% 영향을, 공장식 축산을 위한 공간과 사료 재배를 위해 숲을 훼손함으로써 다시 온실효과에 10%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인류가 사용하는 모든 교통수단이 온실효과에 15% 영향을 미치는데, 결과적으로 고기를 먹는 것이 훨씬 더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었습니다. 즉, 고기를 덜 먹거나 안먹는 것으로 지구를 살릴 수 있다는 얘기였습니다. 책을 읽고 자료를 찾아보면서, 고기를 과하게 먹는 소비가 공장.. 2020. 8. 20.
환경을 위한 책 '플라스틱 없는 삶' 책을 읽으셔도 좋고, 다큐를 보셔도 좋습니다. 보시고 함께 실천하면 어떨까요? 지금 보이는 것보다 더 많은 쓰레기가 바다로 갔겠죠? 생선 몸속에, 기후변화로 우리에게 돌아오고 있는 플라스틱 입니다. 서점결에서 추천하는 책 '파란하늘 빨간지구' '플라스틱 없는 삶' '아무튼, 비건' 서점결 gyeolshop.com 2020. 8. 11.
조금씩이라도 비건 경험해보기 약 10년 전에 부들부들 얇은 소가죽을 얻기 위해서 갓 태어난 송아지를 어미가 있는 옆에서 살육하는 다큐멘터리를 봤습니다. 너무 끔찍했고, 그 이후 가죽제품, 털제품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 패딩을 사는 등 몇 번 어긴적은 있으나, 이후로 가죽 구두, 가방, 털이 붙어 있는 옷은 사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고기는 계속 먹었죠. 삼겹살, 치맥, 한우를 좋아했고, 여전히 좋아합니다. 그런데 동물에 관해서 다시 다짐하고 시도하고 지키려고 노력해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든 책, 아무튼, 비건을 만났습니다. 친구의 추천이 있었습니다. 육식에 대한 다수의 욕심이 동물, 환경, 건강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공장식 축산을 가져온 것을 알았습니다. 책에서 이야기 하는 공장식 축산에 나쁜 점에 관한 자료를 더 찾아보았고, .. 2020. 8. 10.
아무튼, 비건 이번 주 새로 올려놓은 책입니다. 아무튼, 비건. 비건이라고 말하긴 어렵지만, 육고기는 가급적 안 먹고 있어요. 생선과 조개류, 곤충류(메뚜기, 번데기 등)은 먹어요. 라떼랑 빵을 좋아하니 유제품과 달걀도 먹구요. 저에게 또 다른 분들에게 더 자극이 되길 바라면서 이 책을 선정했어요. 함께 변화를 시도해볼까요? Small action changes world. ^^ 우리는 연결되어 있어요. 함께의 가치를 추구하는 서점결 gyeolshop.com 2020. 7. 21.